한국GM, 5월 쉐보레 고객 사은행사…신차 엔진오일 무상교환 등

쉐보레 소형 SUV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를 받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GM 한국사업장 제공). 2026.5.18.
쉐보레 소형 SUV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를 받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GM 한국사업장 제공). 2026.5.18.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GM 한국사업장은 쉐보레 브랜드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중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시에라 등을 구매하거나 인도받은 고객들은 2027년 5월까지 서비스 네트워크를 처음 방문할 때 엔진오일을 1회 무상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6월까지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커피 쿠폰 3만 원권을 증정한다.

오랜 기간 차량을 이용해 온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쉐보레는 스파크·마티즈 보유 고객에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하는 한편 5월 중으로 트랙스 크로스오버 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할 경우 10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