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 지구의 날 맞아 소등 캠페인 진행

전국 전시장·서비스센터서 실시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전국 전시장·서비스센터 소등 캠페인에 동참한 모습(자료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2026.4.21.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서 소등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볼보자동차코리아 임직원 및 딜러 관계사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본사 사옥을 포함한 전국의 모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실내외 조명을 소등한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지속 가능성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일치해 매년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볼보자동차 본사 목표에 따라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9년 업계 최초로 모든 사옥 및 영업 활동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제한을 선언했다. 이 외에도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 '헤이 플로깅' 등을 전개한 바 있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