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대전사이언스페스테벌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운영

미래재단 사회공헌 사업…"미래 모빌리티 기술 체험"

BMW 코리아 미래재단,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 운영(BMW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 참여해 체험형 과학 교육 프로그램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는 BMW코리아 미래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11.5톤 트럭을 과학 실험실로 개조한 이동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학교와 아동복지시설, 각종 공익 행사 현장을 찾아가 과학 창의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선 어린이들이 자동차에 적용된 과학 원리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는 하루 8회, 각 회당 45분씩 운영되며 참가 비용은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행사 기간 동안 BMW 코리아 미래재단 부스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는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전국 4개 권역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연계해 개최되는 국내 대표 과학문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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