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4월 '민생응원' 캠페인…무료 보증·배송에 특가 할인도
-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국내 1위 직영 중고차 기업 케이카(K car)는 고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4월 한 달간 '민생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케이카의 품질보증 연장 서비스인 '케이카 워런티(KW)'를 무료로 지원해 구매 후 6개월간 최대 1000만 원의 보증 혜택을 제공한다.
또 비대면 차량 구매 서비스인 '홈 서비스 타임딜'을 무료로 제공해 배송비 부담 없이 차량을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대 5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위클리 특가'도 운영해 매주 특가 차량을 선별해 실속파 고객들의 수요를 공략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차량 구매 상담과 홈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케이카 365 고객센터의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최근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도 차량이 꼭 필요한 고객이 많은 만큼 체감할 수 있는 구매 혜택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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