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청년인재 상반기 집중채용 실시…2024년 이후 최대 규모
오늘부터 신입·인턴·경력 등 순차 접수
-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기아(000270)는 청년 인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ICT △제조 설루션 △목적기반차량(PBV) △재경 △글로벌 사업 등 34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채용 공고만 181건에 달해 2024년 이후 최대 규모라는 게 기아의 설명이다.
신입 채용은 오는 1일부터 13일까지, 전환형 인턴은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경력 채용은 15일부터 27일까지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기아 탤런트 라운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아는 오는 9일까지 대학교 캠퍼스 11곳에서 채용 홍보 프로그램 '기아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아의 80년 역사를 이끈 도전과 혁신 정신을 소개하고, 동문 선배 현직자의 직무 소개와 커리어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기아 관계자는 "지금의 기아는 수많은 임직원이 80년 동안 쌓아 온 상상력과 실행력의 결과물"이라며 "기아의 다음 80주년을 주도할 대담한 인재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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