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 전개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진행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자료사진. BMW 코리아 제공). 2026.3.10.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진행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자료사진. BMW 코리아 제공). 2026.3.10.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2026년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를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이프티 투게더는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의식 향상을 통해 성숙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올해 캠페인은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교통 상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통안전 수칙과 법규 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은 물론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활용할 계획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올해 설립 15주년을 맞았다. 세이프티 투게더 캠페인 외에도 △초등학생 대상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 '주니어 캠퍼스' △대학생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 △체험형 환경 교육 '넥스트 그린 환경교육'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들의 심신건강을 지원하는 '희망ON학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