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 봄 맞이 무상점검 캠페인…부품·공임 20% 할인
BMW·미니 연식불문 전모델 대상 무상점검 제공
-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BMW 그룹 코리아는 기온이 급변하는 봄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BMW 및 미니(MINI)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 점검 캠페인 '스프링 업 위크 2026'(Spring Up Week 2026)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캠페인은 내달 3일부터 오는 4월 11일까지 6주간 전국 BMW·미니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BMW·미니 전 모델을 대상으로 차량 연식에 관계없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주요 소모성 부품 및 공임 가격은 20% 할인한다. 또한 BMW·미니 오리지널 타이어는 10%, 교체 공임은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차 보증기간 연장 프로그램인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와 '워런티 플러스 라이트' 가입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독형 차량관리 프로그램 '서비스케어 플러스' 가입 고객에게는 모바일 주유권 1만 원권을, 차량 사고 수리 비용이 300만 원을 초과한 고객에게는 서비스 바우처 20만 원권을 별도로 지급한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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