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FC몰에 마세라티 팝업 스토어…럭셔리 SUV '그레칼레' 시승
-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마세라티코리아는 서울 여의도 IFC몰 지하 3층에 마세라티 모델을 전시하는 팝업 스토어 '라 까사 디 마세라티'(La Casa Di Maserati)를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운영된다. 이 기간 브랜드 대표 SUV인 '그레칼레 모데나'와 고성능 스포츠카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MC푸라 첼로' 등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여의도 일대를 중심으로 한 도심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시승 차종은 마세라티 대표 스포츠카 '그란투리스모 모데나'와 그레칼레 모데나 등 2종이다. 시승 고객은 도심과 한강 인접 구간을 아우르는 코스를 달리며 일상과 스포츠 드라이빙을 넘나드는 이탈리안 럭셔리만의 주행 감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라 까사 디 마세라티는 도심 속에서 고객이 마세라티가 추구하는 럭셔리와 장인정신, 레이싱 DNA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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