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FC몰에 마세라티 팝업 스토어…럭셔리 SUV '그레칼레' 시승

25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 마련된 마세라티 팝업 스토어에 스포츠카 'MC푸라 첼로'(왼쪽)와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오른쪽)가 전시된 모습(마세라티코리아 제공). 2026.02.25.
25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 마련된 마세라티 팝업 스토어에 스포츠카 'MC푸라 첼로'(왼쪽)와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오른쪽)가 전시된 모습(마세라티코리아 제공). 2026.02.25.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마세라티코리아는 서울 여의도 IFC몰 지하 3층에 마세라티 모델을 전시하는 팝업 스토어 '라 까사 디 마세라티'(La Casa Di Maserati)를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이날부터 내달 1일까지 운영된다. 이 기간 브랜드 대표 SUV인 '그레칼레 모데나'와 고성능 스포츠카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MC푸라 첼로' 등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여의도 일대를 중심으로 한 도심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시승 차종은 마세라티 대표 스포츠카 '그란투리스모 모데나'와 그레칼레 모데나 등 2종이다. 시승 고객은 도심과 한강 인접 구간을 아우르는 코스를 달리며 일상과 스포츠 드라이빙을 넘나드는 이탈리안 럭셔리만의 주행 감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라 까사 디 마세라티는 도심 속에서 고객이 마세라티가 추구하는 럭셔리와 장인정신, 레이싱 DNA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