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아틀라스' 신규 광고…'위대하게 아빠답게'

30~50대 '아빠' 겨냥, 준대형 차급 강조

폭스바겐코리아가 전개하는 폭스바겐의 준대형 SUV '아틀라스'의 신규 광고 캠페인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 SUV'의 모습(자료사진.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2026.02.24.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폭스바겐 준대형 SUV '아틀라스'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 '가족을 위한 패밀리 SUV'란 가치를 본격적으로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틀라스가 브랜드의 대표 모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준대형 SUV를 선호하는 30~50대 '아빠'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핵심 메시지로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 SUV'를 채택했다. 준대형 SUV에 걸맞은 여유로운 적재 공간은 가족 여행과 레저 활동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제공한다.

신규 광고는 이달 말 디지털 채널을 시작으로 8월까지 TV를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이란 브랜드 철학을 가족, 그리고 아빠의 삶과 연결해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진정한 패밀리 SUV로서 아틀라스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