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필랑트' 흥행 조짐…누적 계약 5000대 돌파

설연휴, 필랑트·그랑 콜레오스 시승 및 계약 이벤트

르노 성수에 전시된 르노 필랑트. (르노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르노코리아는 새로운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의 누적 계약이 5000대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필랑트는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장점을 결합한 모델로 '일루미네이티드 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가 적용된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 기반의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최고 출력 250마력의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 인공지능(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갖췄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 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4331만9000원부터다. 차량 인도는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르노코리아는 설 연휴 기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날부터 19일까지 전국 전시장을 방문해 그랑 콜레오스 구매 상담을 하거나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2026명에게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 또는 미니 우산을 증정한다. 또한, 이 기간 계약한 후 2월 내 출고한 고객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 원 상당의 정비 쿠폰을 지급한다.

연휴 기간 중 필랑트를 구매 상담한 고객에게 필랑트 라미 만년필과 필랑트 골프공 세트를 각 100개씩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