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 중형 SUV '그레칼레' 대상 5년 무상보증 혜택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선호 편의사양 기본 제공

마세라티 럭셔리 중형 SUV '그레칼레'의 모습(자료사진. 마세라티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마세라티 코리아는 이탈리아 마세라티의 럭셔리 중형 SUV인 '그레칼레'를 대상으로 5년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 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담으면서도 가격은 1억 1880만 원에 책정했다.

5년간 주행 거리 제한 없이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5년 간의 무상 유지보수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편의 사양으로 △파노라마 선루프 △클라이밋 패키지(앞좌석 통풍·뒷좌석 열선·열선 가죽 스티어링 휠·열선식 앞유리 와셔 노즐)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헤드업 디스플레이·적외선 차단 윈드쉴드·무선 충전·웨어러블 키) 등이 기본 구성에 포함됐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그레칼레를 선택하는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고려해 성능, 편의사양, 서비스 만족도 등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도로 위 남다른 존재감을 선사하는 마세라티 럭셔리 SUV의 감성과 특별한 혜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