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공모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지금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4개 분야에서 작품을 접수한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 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 원이 수여된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렉서스의 핵심가치인 장인정신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 속 쓰임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참신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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