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모터스, 데이브 헤이터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선임

 데이브 헤이터 벤틀리모터스 신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디렉터.
데이브 헤이터 벤틀리모터스 신임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디렉터.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벤틀리모터스는 데이브 헤이터를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헤이터 총괄 디렉터는 벤틀리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 조직과 긴밀히 협력해 권역 내 주요 시장 전반의 모든 브랜드, 세일즈 및 네트워크 활동을 총괄한다.

헤이터 총괄 디렉터는 과거 싱가포르와 한국에 벤틀리 지사를 설립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헤이터 총괄 디렉터는 "역동적인 아태지역의 많은 기회를 바탕으로 강력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디자인과 기술,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진화하고 있는 벤틀리의 스토리를 모든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