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전북 첫 '전주 전시장'…"전국 30개 전시장 구축"

 BYD 오토 전주 전시장 전경.(BYD 제공)
BYD 오토 전주 전시장 전경.(BYD 제공)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BYD코리아는 13일 전북 지역 전기차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BYD 오토 전주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전주 전시장은 BYD의 첫 번째 승용 전시장으로 공식 딜러사 비전모빌리티가 운영한다. 전주와 익산·군산·김제·완주 등 전북 지역 고객의 거점 전시장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1분기 서비스센터도 문을 열 예정으로 향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한다.

BYD코리아는 전주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BYD 양왕(Yangwang)의 전기 슈퍼카 U9을 25일까지 전시한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전주 전시장 오픈을 계기로 국내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당초 목표로 제시했던 30개 전시장 구축을 달성하게 됐다"며 "올해는 네트워크 확장에 더해 전국 어디서나 일관되고 수준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의 질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agoojo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