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지난해 영업익 681억…전년 比 15.4% 증가

매출 2조 3015억 12.4% ↑…4Q 경매 대수 첫 1만대 돌파

케이카 제공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케이카(381970)(K Car)는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 3015억 원과 681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4%와 15.4%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528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6% 늘었고 영업이익은 153억 원으로 28.2% 증가했다. 특히 4분기 경매 판매 대수가 1만 325대로 분기 사상 처음으로 1만대를 돌파하며 실적을 이끌었다.

케이카는 인공지능(AI) 기반 수요 예측과 ASP(평균판매단가) 전략을 차별점으로 삼아 업계 1위를 견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rma1921k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