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안심하고 구입하세요! 수원중고차 스타카
- 이슈팀 장유성 기자

(서울=뉴스1) 이슈팀 장유성 기자 = "위기입니다. 중고차시장의 신뢰는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중고차시장은 빨간 신호다. 사실 누군가는 말해주었어야 했다. 몇 년 전부터 다들 알고 있었다. 이런 시기가 오리라는 것을, 서비스 정신이 없는 딜러가 불법광고를 하고 허위매물을 거래하니 고객들의 신뢰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고객은 다양한 매물을 보길 원하고, 보다 싸고 품질 좋은 중고차를 원한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가격이 싸면 품질이 떨어지는 것은 시장경제의 당연한 이치다. 그런데 고객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허위매물, 미끼매물, 그리고 허위매물을 취급하는 사이트가 등장하게 된다.
고객들은 약했고, 딜러들은 악했다. 폐차직전, 침수차량, 사고차량을 유통시켰다. 이미 팔린 차량의 사진을 이용했다. 고객의 평가를 왜곡했다. 자극적인 문구와 허위사실을 뿌려댔다.
그래서 지금의 중고차 시장이 되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매매단지의 허와 실을 꼬집었고, 고객들은 딜러를 믿지 못한다.
수원중앙매매단지 스타카는 이러한 고객의 불만을 알고 있다. 이미 6년 동안 봐왔던 일들이다. 고객들이 매매단지에 와서 실망하는 모습들을 보아왔다.
스타카 이병욱 대표는 세가지를 강조한다.
우선 매물이다. 컴퓨터만 있으면 상담은 가능하다. 하지만 유일하게 수원에만 2만여대가 넘는 실매물이 상시 보유되고 있고, 때문에 어떤 매물이든지 있다. 그리고 수원의 딜러들은 원터치 매물 확인 시스템을 이용한다. 매물의 유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고객을 상담한다. 전화 중에 매물유무를 100% 전달해주는 시스템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매단지 딜러들의 양심이다. 딜러를 믿어야 한다. 딜러가 의심스러우면 그 매물 또한 의심스럽다. 꼼꼼히 봐주는 딜러가 좋은 딜러다. 상담의 수준이 매물의 수준을 말해준다.
"한번 틀어진 관계를 다시 만들려면 10배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10명을 상담하고 1명의 고객의 만들더라도 그 고객 한명에게 만족을 줄 수 있어야 이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가 있어요"
'스타카'의 이병욱 대표는 지나치게 싼 차는 일단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실매물의 존재를 몇번이고 확인하고 방문 시에 전화로 상담한 딜러를 꼭 찾기를 강조한다.
"위기의 중고차시장입니다. 안심은 딜러가 주는 거죠, 사람을 보고 구매하세요."
믿을 만한 중고차 스타카가 위치하고 있는 수원 중앙매매단지는 2만대 이상의 중고차 매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믿을 수 있는 중고차사이트 '스타카'는 수원중고차 고객만족 1위 우수업체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수원, 안산, 화성, 인천, 부천, 안양, 성남, 오산, 평택, 용인 등 경기지역뿐 만 아니라 대전, 대구, 천안, 등 전국 각지의 중고차 매매사이트 고객들이 찾아온다. 자세한 문의는 스타카 홈페이지 (www.ilchoncar.com) 또는 전화(1599-58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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