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쿠퍼' 리스하면 3년뒤 잔존가치 60% 보장

미니 쿠퍼 D SE 컨트리맨(사진제공=BMW코리아)© News1

BMW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는 4월 리스 고객을 대상으로 3년 뒤 차량의 잔존가치를 60% 보장해주는 '미니 스마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4월에 2013년식 미니쿠퍼D SE, 미니쿠퍼D SE 컨트리맨의 구매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선납금 100만원을 내면, 미니쿠퍼D SE는 월 52만6000원, 미니쿠퍼D SE 컨트리맨은 월 59만9700원으로 미니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이렇게 리스로 구매한 '미니' 차량은 3년 뒤 차량의 잔존가치를 60%까지 보장해준다.

현재 미니 쿠퍼D SE는 3240만원, 미니 쿠퍼D SE 컨트리맨은 3670만원에 각각 시판되고 있다.

한편 미니는 4월 한달간 미니 쿠페와 미니 로드스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미니 스페셜 피크닉 패키지와 소프트 탑 케어 세트를 증정한다. 또 현재 미니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미니를 재구매할 경우 4%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MINI 홈페이지(www.mini.co.kr)나 MINI 커뮤니케이션센터(080-646-4001)에서 확인할 수 있다.

rje3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