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코스피, 연이틀 폭락 후 보합권에서 등락

코스피, 5600선 출발

코스피가 5600선에서 소폭 상승 출발했다가 곧바로 하락 전환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에, 코스닥은 7.96포인트(1.20%) 내린 654.72에 개장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5600선에서 소폭 상승 출발했다가 곧바로 하락 전환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에, 코스닥은 7.96포인트(1.20%) 내린 654.72에 개장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5600선에서 소폭 상승 출발했다가 곧바로 하락 전환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에, 코스닥은 7.96포인트(1.20%) 내린 654.72에 개장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김민지 기자 = 연 이틀 장중 10%가 넘는 낙폭을 보였던 코스피가 30일 간밤 뉴욕증시 하락 충격에도 불구하고 상승 출발한 이후 방향성을 탐색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에 출발했다.

이후 장 초반 약세로 전환하며 5500선까지 밀렸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5700선을 회복하는 등 반등세를 보였다. 다만 이후 상승 폭을 반납하며 다시 5600선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기관은 1760억원, 외국인은 2011억원을 각각 순매수하며 상승 행렬에 가담했다. 반면 개인은 3901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전날(20만8500원)보다 2.16% 빠진 20만4000원에, 2위 SK하이닉스는 전날(140만1000원) 2.14% 하락한 137만1000원에 거래를 개시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662.68) 대비 7.96포인트(1.20%) 내린 654.72에 장을 시작했다. 장 초반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반등하며 장중 675.91까지 상승했다.

코스피가 5600선에서 소폭 상승 출발했다가 곧바로 하락 전환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에, 코스닥은 7.96포인트(1.20%) 내린 654.72에 개장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5600선에서 소폭 상승 출발했다가 곧바로 하락 전환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에, 코스닥은 7.96포인트(1.20%) 내린 654.72에 개장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5600선에서 소폭 상승 출발했다가 곧바로 하락 전환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에, 코스닥은 7.96포인트(1.20%) 내린 654.72에 개장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5600선에서 소폭 상승 출발했다가 곧바로 하락 전환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에, 코스닥은 7.96포인트(1.20%) 내린 654.72에 개장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