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에…금호건설 4연상[핫종목]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금호건설(002990)이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오전 9시 15분 금호건설은 전일 대비 29.94%(3350원) 오른 1만 4540원(상한가)에 거래 중이다.
지난 26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한가 기록이다.
금호건설우선주(002995)도 21.30%(7200원) 상승한 4만 1000원에 거래 중이다.
남화토건(091590)(3.37%), 금호전기(001210)(19.68%) 등 호남권에 기반을 둔 기업 전반이 강세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기대감이 연일 투심을 자극하고 있는 모습이다.
주가 과열에 앞서 한국거래소는 금호건설과 금호전기, 남화토건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했지만 테마주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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