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에…금호건설 4연상[핫종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9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광주'를 직접 언급하면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이날 개발에 한창인 광주 첨단 3지구 일대 모습. 2026.6.29 ⓒ 뉴스1 김태성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9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광주'를 직접 언급하면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이날 개발에 한창인 광주 첨단 3지구 일대 모습. 2026.6.29 ⓒ 뉴스1 김태성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금호건설(002990)이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오전 9시 15분 금호건설은 전일 대비 29.94%(3350원) 오른 1만 4540원(상한가)에 거래 중이다.

지난 26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한가 기록이다.

금호건설우선주(002995)도 21.30%(7200원) 상승한 4만 1000원에 거래 중이다.

남화토건(091590)(3.37%), 금호전기(001210)(19.68%) 등 호남권에 기반을 둔 기업 전반이 강세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기대감이 연일 투심을 자극하고 있는 모습이다.

주가 과열에 앞서 한국거래소는 금호건설과 금호전기, 남화토건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했지만 테마주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