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미국發 반도체 훈풍에 9300선도 넘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고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개장 후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6.6.19 ⓒ 뉴스1 안은나 기자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개장 후 시황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나오고 있다. 2026.6.19 ⓒ 뉴스1 안은나 기자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코스닥 지수, 달러·원 환율 개장 후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6.6.19 ⓒ 뉴스1 안은나 기자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SK하이닉스 주가가 나오고 있다. 2026.6.19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안은나 기자 = 코스피가 장 초반 2% 이상 상승하며 9300선을 돌파했다.

19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231.53포인트(2.55%) 상승한 9295.37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이날 2.48% 상승 출발해 장초 9331.55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전날 기록한 장중 고가(9106.07)를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SK하이닉스가 5%대 강세를 나타내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이 시각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5.07% 오른 282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 역시 1.93% 상승한 36만9500원을 가리키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가 이란전 종전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운항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강세를 나타낸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개장 후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6.6.19 ⓒ 뉴스1 안은나 기자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개장 후 시황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나오고 있다. 2026.6.19 ⓒ 뉴스1 안은나 기자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개장 후 시황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나오고 있다. 2026.6.19 ⓒ 뉴스1 안은나 기자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개장 후 시황이 나오고 있다. 2026.6.19 ⓒ 뉴스1 안은나 기자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