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특수 기대에 '치킨주' 강세…마니커 상한가[핫종목]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월드컵 특수 기대에 '치킨주'가 강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마니커(027740)는 상한가(1340원)에 거래 중이다. 하림(136480)(3.78%), 교촌에프앤비(339770)(4.02%)도 동반 강세다.
12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킨 소비 증가 기대가 반영된 강세로 보인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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