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특수 기대에 '치킨주' 강세…마니커 상한가[핫종목]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월드컵 특수 기대에 '치킨주'가 강세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마니커(027740)는 상한가(1340원)에 거래 중이다. 하림(136480)(3.78%), 교촌에프앤비(339770)(4.02%)도 동반 강세다.

12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킨 소비 증가 기대가 반영된 강세로 보인다. 한국은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