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2주 만에 7100선 붕괴…장중 3%대 하락
코스피 상승 출발한 뒤 곧바로 7,053까지 하락
SK하이닉스 한때 169만 원
- 송원영 기자, 이종수 인턴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이종수 인턴기자 = 코스피가 20일 52포인트(0.73%) 오른 7,324로 상승 출발한 뒤 곧바로 낙폭을 키워 20분 만에 7,053까지 떨어졌다.
노사 협상이 타결되지 않은 삼성전자 주가는 9시 40분 현재 27만 원 중반대로,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한때 2% 넘게 하락하며 160만 원대로 내려앉았다.
코스닥은 지난 19일보다 0.31% 내린 1,081.04로 출발해 장 초반 3%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는 시장금리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변동성 장세를 겪다 3대 지수가 모두 0.7%에서 0.8% 사이로 하락 마감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4.6% 후반을 돌파했고 30년물 금리도 5%를 훌쩍 넘으며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1.2원 오른 1,509원으로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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