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없이 끝난 미-이란 핵 협상…방산주 강세[핫종목]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2.4 ⓒ AFP=뉴스1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2.4 ⓒ AFP=뉴스1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미국과 이란의 3차 핵 협상이 성과 없이 종료됐다는 소식에 방산주가 동반 강세다.

27일 오전 9시27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전일 대비 1.51%(1만8000원) 오른 121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화시스템(272210)(4.79%), LIG넥스원(079550)(3.58%), 한국항공우주(047810)(3.37%), 현대로템(064350)(2.50%) 등도 강세다.

26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양국의 3차 핵 협상이 뚜렷한 성과 없이 종료됐다는 소식이 외신을 통해 알려지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