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전자·100만닉스' 굳히기…시총 '투톱' 신기록에 '육천피' 달성[핫종목]

코스피가 장 시작과 함께 6000선을 돌파한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
코스피가 장 시작과 함께 6000선을 돌파한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 굳히기에 나섰다.

25일 오전 9시 25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25%(2500원) 오른 20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도 0.45%(4500원) 상승한 100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최초로 주가 20만원과 100만원대를 나란히 돌파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날도 강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시총 투톱' 두 종목이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 지수도 개장과 함께 사상 최초로 6000선을 돌파했다.

AI파괴론이 잠잠해지며 뉴욕 증시가 반등했고, 우리 시각으로 26일 새벽 있을 엔비디아의 실적발표를 앞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