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52주 신고가 찍은 지 하루 만에 4% 급락[핫종목]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LG전자 사전 부스투어에서 AI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2026.1.6 ⓒ 뉴스1 황기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LG전자 사전 부스투어에서 AI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2026.1.6 ⓒ 뉴스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LG전자(066570)가 장 초반 4% 넘게 내리고 있다.

12일 오전 9시11분 LG전자는 전일 대비 4.30%(5500원) 내린 12만24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2.98%(2만3900원) 상승한 12만7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12만87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로봇주'로의 체질 개선 기대감이 보인다는 증권가 전망이 주가 반등을 이끌었지만, 급격한 주가 상승에 이날 차익실현 움직임이 거세진 것으로 풀이된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