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대기자금 100조 돌파"…증권주도 신고가 행진[핫종목]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승승장구하는 증시 분위기에 증권주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006800)은 전일 대비 17.39%(6050원) 오른 4만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4만13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지주(071050)도 전일 대비 9.38%(1만9000원) 상승한 22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역시 22만3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NH투자증권(005940)(4.62%)도 장중 2만625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증권주 강세는 나날이 최고치를 기록하는 증시 영향으로 보인다.
코스피는 이날 전일 종가 대비 50.44포인트(p)(0.98%) 상승한 5221.25로 거래를 마치며, 사상 처음으로 5200선에서 마감했다. 코스닥도 전일 대비 30.89포인트(p)(2.73%) 상승한 1164.41로 마감했다.
역대급 불장에 투자자들의 증시 유입도 잇따르고 있다. 증시 대기 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27일 사상 처음으로 100조 원을 넘어섰다.
wh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