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새해 첫날 새 역사 쓴 코스피 4300선 돌파 마감, 삼성전자 7%넘게 오르며 주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쌍두마차에 코스피 역대 최고치 경신
- 박세연 기자, 오대일 기자,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박세연 오대일 김민지 기자 = 코스피 지수가 병오년 새해 첫 거래일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마감 새역사를 썼다. 코스닥 역시 52주 최고가로 마감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5.46p(2.27%) 상승한 4309.63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해 11월 3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221.87)를 뛰어넘어 새해 첫 거래일에 사상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외국인은 6309억 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2334억 원, 개인은 4544억 원 각각 순매도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7%넘게 상승하며 신고가를 기록 코스피 상승세를 주도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20.1p(2.17%) 상승한 945.57로 마감했다. 52주 신고가다.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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