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코스피 개장, 장중 사상 최고가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강세, 장중 4250선 돌파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26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개장신호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세완 자본시장연구원장, 김영재 상장회사협의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위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김상훈 국민의힘 밸류업특위 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황창순 코넥스협회장. (공동취재) 2026.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에 장중 424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에 장중 424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에 4230선을 돌파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6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박세연 김명섭 김민지 기자 = 2일 새해 첫 거래일에 코스피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강세다.

상승 시작한 코스피는 오전에 상승폭을 키워 장중 4,250선을 돌파했다.

올해 첫 거래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했다. 개장과 동시에 코스피 지수는 4239.23포인트까지 오르며 지난해 11월 4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인 4226.75를 넘어섰다.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했지만 개인이 1000억원이상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는 정은보 이사장 등이 참석해 증시 개장식을 갖고 2026년 병오년 증시 개장을 축하했다.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마켓스퀘어 종합홍보관에서 열린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참석자들이 개장신호식 부저를 누른 뒤 박수를 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마켓스퀘어 종합홍보관에서 열린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참석자들이 개장신호식 부저를 누른 뒤 박수를 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종합홍보관에서 열린 2026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종합홍보관에서 열린 2026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참석자들이 개장신호를 알리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6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에 4230선을 돌파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에 4230선을 돌파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