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코스피 개장, 장중 사상 최고가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강세, 장중 4250선 돌파
- 박세연 기자, 김명섭 기자,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박세연 김명섭 김민지 기자 = 2일 새해 첫 거래일에 코스피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강세다.
상승 시작한 코스피는 오전에 상승폭을 키워 장중 4,250선을 돌파했다.
올해 첫 거래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했다. 개장과 동시에 코스피 지수는 4239.23포인트까지 오르며 지난해 11월 4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인 4226.75를 넘어섰다.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했지만 개인이 1000억원이상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는 정은보 이사장 등이 참석해 증시 개장식을 갖고 2026년 병오년 증시 개장을 축하했다.
psy51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