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넥스텍, 코스닥 데뷔 첫날 '따블' 기록[핫종목]

지난 19일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조립동에서 연구진들이 누리호 4차 발사 총조립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0/뉴스1
지난 19일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조립동에서 연구진들이 누리호 4차 발사 총조립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0/뉴스1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비츠로넥스텍(488900)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2배를 웃도는 '따블'을 기록했다.

21일 오전 9시7분 비츠로넥트넥은 공모가(6900원) 대비 189.86%(1만3100원) 오른 2만원에 거래 중이다.

비츠로넥스텍은 우주 발사체 부품 공급사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개발 사업에 참여해 인지도를 쌓은 바 있다. 누리호 엔진에서 핵심 부품인 연소기, 가스 발생기 등을 제작했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