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협력사' 씨엠티엑스, 코스닥 데뷔 첫날 '따블'[핫종목]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글로벌 파운드리 1위인 TSMC의 1차 협력사로 알려진 반도체 장비 부품업체 씨엠티엑스(388210)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의 2배를 웃도는 '따블'을 기록했다.
20일 오전 9시38분 씨엠티엑스는 공모가(6만500원) 대비 93.39%(5만6500원) 오른 1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시작과 함께 15만4000원까지 올라 공모가의 2배를 뛰어넘는 '따블'을 기록했다.
씨엠티엑스는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사인 대만 TSMC의 국내 유일 1차 협력사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087억 원, 영업이익 236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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