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코스닥 상장 사흘째 상한가[핫종목]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7일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고혈압 등 제네릭 의약품 제조 및 의약품 위탁생산 기업인 삼익제약(주)의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뉴스1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7일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고혈압 등 제네릭 의약품 제조 및 의약품 위탁생산 기업인 삼익제약(주)의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뉴스1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삼익제약(014950)이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29일 오전 10시 13분 삼익제약은 전일 대비 3780원(29.93%) 오른 1만641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시작과 함께 상한가로 직행했다.

삼익제약은 지난 27일 하나금융제28호스팩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1973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업체 삼익제약은 △종합감기약 '마파람' △멀미약 '노보민' △유아영양제 '키디' 등 주요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559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31.6% 증가한 37억 원을 기록했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