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 1400원선 돌파…1년 5개월만 '최고'
- 김정현 기자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결국 1400원선을 넘었다.
16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전 11시3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6.0원 오른 1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장중 고가 기준 지난 2022년 11월 7일 1413.5원 이후 1년 5개월 만의 최고치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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