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그린 신한카드…발급 때마다 5000원씩 의료원 기부
연말까지 최대 2만원 할인 받는 '스페셜 서비스팩' 혜택
- 윤수희 기자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신한카드는 배우 박보검이 직접 그린 손그림을 카드 플레이트에 담은 '신한카드 ECO Plan 박보검 콜라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고객이 발급받을 때마다 5000원씩 박보검이 직접 선정한 기부처인 국립중앙의료원에 기부하는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 카드는 손그림이 그려진 플레이트에 은은한 프리지아향이 난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 이용금액의 0.2%를 에코 기부 포인트로 적립해 나무 심기 활동에 사용하는 기존 기능은 유지된다.
신한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에코 플랜 카드 이용 고객(기존 에코 플랜 및 박보검 에디션 포함)을 대상으로 박보검이 직접 기획한 '스페셜 서비스팩'을 제공한다.
스페셜 서비스팩은 △타기(Ride) 영역의 카카오T 바이크 50% 결제일 할인 △느끼기(Feel) 영역의 YES24·NOL티켓 20%, CGV·롯데시네마 영화 예매 30%, 국립현대미술관 입장료 50% 결제일 할인 △채우기(Fill) 영역의 이마트·롯데마트·정관장·동구밭 10% 결제일 할인으로 구성되며, 월 통합 할인 한도는 2만 원이다.
또한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으로 10만 원 이상 이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박보검 친필 사인 아트 프린트(1명) △2027 박보검 시즌 그리팅 굿즈(2명)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3만 원권(5명) △노플라스틱선데이 네잎클로버 태그미 키 키링(10명) 등을 증정한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9월부터 신한금융그룹 통합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ys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