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자라섬재즈페스티벌' 22년째 후원…반려견 사진관 운영

내달 9~11일 개최…휴게·포토존 마련하고 초대권 이벤트

사진제공=KB손해보험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올해로 22년째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후원하고 있는 KB손해보험이 올해는 반려견 동반 관객을 위한 '반려견 사진관'을 운영한다.

28일 KB손해보험은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열리는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KB손보는 지난 2005년 제2회 행사부터 올해까지 22년째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포커스 국가'로 선정해 국내외 재즈 아티스트와 프랑스 음악가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KB손보는 행사장에 휴게존과 포토존을 마련하고, 반려견 동반 관객을 위한 '반려견 사진관'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KB금쪽같은 펫보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30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초대권 이벤트도 진행한다. 관람일별 5명씩 총 15명을 선정해 1인당 초대권 2매를 제공한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좋은 음악을 듣고 잠시 쉬어가며 소중한 이들과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고객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휴게존과 포토존, 반려견 사진관을 통해 관객들의 축제 경험에 즐거움을 더하고,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