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보, 소비자가 뽑은 펫보험 1위…출시 넉달 만에 1만건 돌파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펫보험 1위 선정…필요한 의료비 폭넓게 보장
-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소비자가 직접 뽑은 펫보험 부문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2일 카카오페이손보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펫보험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투표에는 총 77만2399명이 참여했으며, 카카오페이손보 펫보험은 펫보험 부문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카카오페이손보 펫보험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계약 1만 건을 돌파했다. 수술비를 비롯해 MRI·CT 검사비, 입원비, 통원비 등을 보장하며 수술 당일 의료비는 최대 500만 원, 연간 최대 4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반려동물 실종 시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사용자와 정보를 공유하는 '같이찾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훈련사 강형욱과 함께 반려동물 건강 관리와 양육 문화를 주제로 한 콘텐츠도 선보이고 있다.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는 "앞으로도 사용자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과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