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우수고객 350명 초청 문화행사 '살롱 드 교보' 개최
'파리의 여름 밤, 스크린에 흐르다'를 주제로 색다른 문화 경험 제공
-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교보생명이 우수고객 350명을 초청해 '파리의 여름 밤, 스크린에 흐르다'라는 주제로 예술문화 프로그램 '살롱 드 교보'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살롱 드 교보'는 우수고객 대상 '노블리에 서비스'의 일환으로, 스토리텔링과 공연을 결합한 강연 콘서트다. 2023년부터 미술, 건축, 클래식, 문학, 국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파리의 여름 밤, 스크린에 흐르다'를 주제로 영화 속 음악을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 팝페라 공연과 함께 선보였다. 제이드 정의 해설과 피아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 팝페라 테너 강명보의 공연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교보생명은 노블리에 서비스를 통해 자산관리 컨설팅과 함께 인문교양 강좌,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노블리에 콘서트', '포유 콘서트', '더 플레이리스트', 영화음악 콘서트 '시네 라이프' 등을 선보이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보험에 예술문화를 접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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