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한·미·중 반도체 ETF 3종 변액보험 펀드 라인업 확장
"시장 변화와 투자 트렌드 반영한 다양한 ETF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미래에셋생명은 13일 변액보험 투자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국·미국·중국 반도체 시장에 투자하는 ETF 펀드 3종을 신규 탑재했다고 밝혔다.
새로 편입된 펀드는 △한국반도체 △미국반도체 △중국반도체 ETF로, 각각 국내·미국·중국 증시에 상장된 주요 반도체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구조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번 ETF 라인업 확대를 통해 고객이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중국 반도체 산업에도 분산 투자할 수 있도록 변액보험 투자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AI혁신&변액운용본부장은 "시장 변화와 투자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ETF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의 투자 선택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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