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빌드업 육아클럽 오프라인 행사 '첫 번째 물장구' 개최

오는 3~5일까지 현대백화점 천호점 '도쿄장난감미술관 서울'에서 개최

현대해상, 빌드업 육아클럽 오프라인 행사 개최/사진제공=현대해상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현대해상은 육아 콘텐츠 '빌드업 육아클럽' 시즌2의 오프라인 행사 '첫 번째 물장구'를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현대백화점 천호점 '도쿄장난감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정한 육아'를 주제로 아이의 첫 물놀이를 모티브로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포토존과 '아이 이름 쓰기', '육아템 물물교환'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그림책 낭독회와 라이브 피아노 공연도 진행된다. 방문객에게는 도서 '이토록 찬란한 육아' 패키지와 놀이 키트, 도쿄장난감미술관 입장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빌드업 육아'는 어인이보험 1등 회사로서 보험을 넘어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문화를 만들기 위한 브랜디드 콘텐츠다.

빌드업 육아는 축구의 '빌드업(Build-up)' 개념에서 영감을 얻었다. 차근차근 서로 패스하면서 경기를 풀어가는 팀워크의 축구처럼, 육아도 부모와 아이가 서로 주고받으며 정답이 아닌 다양한 가능성을 이해하고 ‘나다운 육아’를 하자는 철학을 담았다.

현대해상은 지난해부터 '빌드업 육아클럽'을 통해 양육자들의 일상과 고민, 즐거움을 나누며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활동으로 꾸준히 소통해 왔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성장하는 모든 첫 번째 순간을 응원한다"며 "이번 행사가 육아 경험을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