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라이프, 연금 기능 대폭 강화한 '스마트PRO' 변액연금 3종 개정 출시
연금 수령액 기존 대비 9% 이상 확대…독보적인 보증형 연금 라인업 강화
-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iM라이프는 주력 보증형 변액연금 상품인 'iM스타트PRO·마스터PRO·트래블PRO 변액연금보험'의 연금 기능을 강화해 개정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고객이 노후에 실제 수령하는 연금액을 기존 상품 대비 9% 이상 높인 것이 핵심이다.
iM라이프는 인플레이션 장기화 환경에서 노후 자산의 실질 구매력을 보전하고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종신형 연금 구조를 통해 장수할수록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해 연금 수령 확대를 원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했다.
이번 개정은 iM라이프의 연금상품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iM라이프는 지난해 6월 보증형 변액연금보험을 생애주기별 맞춤형 상품인 스타트PRO·마스터PRO·트래블PRO로 세분화해 출시한 바 있다.
이후 최저계약자적립액 보증 기능을 탑재한 '플러스PRO연금보험'을 선보이며 연금시장 공략을 확대했다.
최저계약자적립액 보증 기능은 변액연금·유니버셜종신보험 등에서 계약자적립액이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하더라도, 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또는 일정 기준) 수준을 보증해 해지·중도인출 등으로 인한 손실을 줄이는 기능이다.
곽찬희 iM라이프 영업전략본부장은 "고객이 노후에 보다 많은 연금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할 수 있는 연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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