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브라운, 경험 기반으로 펫보험 알릴 서포터즈 '브라운즈' 1기 출범
반려동물 보호자 20명 선발, SNS 콘텐츠 임무 수행
-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마이브라운반려동물전문보험(이하 마이브라운)은 지난 10일 공식 서포터즈 '브라운즈(Browns)'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반려동물 보호자 20명에게 향후 활동 일정과 미션 수행 방식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브라운즈'는 반려동물 보험을 직접 경험한 보호자들이 자신의 시각에서 이를 콘텐츠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마이브라운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펫보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이 확대되고 있으나 여전히 진입 장벽이 존재하는 만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보 전달을 통해 보호자 간 공감과 소통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1기는 강아지 또는 고양이를 양육 중인 반려인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 경험과 SNS 활용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됐다. 서포터즈는 이달말 신규 프로모션 체험 미션을 시작으로, 7월 유기동물 보호센터 봉사활동, 10월 수료식까지 약 6개월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활동 종료 시에는 활동 평가를 통해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마이브라운은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보호자 경험 기반의 콘텐츠를 확산하고, 반려동물 보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브라운즈 1기 서포터즈들은 "평소 펫보험이 궁금했지만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경험해볼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느낀 점을 다른 보호자분들과 솔직하게 나누면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용환 마이브라운 대표는 "보호자들이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보다 신뢰도 높은 콘텐츠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브라운즈를 통해 보호자 경험 기반 콘텐츠를 확대하고, 보호자 눈높이에서 마이브라운의 기업가치를 전달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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