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보험 경험 나눌 집사 찾습니다"…마이브라운, 공식 서포터즈 1기 모집

다음달 2일까지 강아지·고양이 양육 보호자 대상…매월 활동비 등 제공

마이브라운, 공식 서포터즈 ‘브라운즈’ 1기 모집/사진제공=마이브라운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마이브라운반려동물전문보험(이하 마이브라운)이 반려인들과 반려동물 보험의 실질적인 경험을 나누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서포터즈 '브라운즈(Browns)' 1기를 모집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마이브라운 반려동물 보험을 직접 경험하고 보호자의 시각에서 이를 콘텐츠로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보호자들이 보험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올바른 정보를 나누는 '똑똑한 집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반려동물 보험 시장에서 ‘정보 탐색형 소비’가 확산되며 실제 경험 기반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점도 반영됐다.

마이브라운은 "반려동물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보호자들과 함께 펫보험에 대한 유익한 정보와 공감대를 나누고자 이번 서포터즈를 기획했다"며 "서포터즈들의 생생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펫보험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고객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20명은 다음달부터 오는 9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중심으로 총 6회의 콘텐츠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기간 동안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마이브라운 굿즈 키트 제공 및 우수 활동자 대상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만 0세부터 8세 이하의 강아지 또는 고양이를 양육 중이면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보유한 보호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마이브라운 반려동물보험 가입 조건에 부합하는 보호자와 오는 다음달 10일 진행 예정인 오프라인 발대식에 참석 가능한 지원자를 우대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서포터즈 신청은 오는 4월 2일까지 마이브라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연결되는 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개별 DM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용환 마이브라운 대표는 "론칭 이후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보호자들이 보험을 직접 비교하고 선택하는 흐름이 있었다"며 "더 많은 보호자들이 반려동물 보험을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cp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