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현대 인증 중고차 '최저 2.5%' 파격적 금리로
설맞이 명절 지원금 등 혜택 제공
-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현대캐피탈이 현대 인증 중고차와 손잡고 중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저금리 할인, 명절 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현대캐피탈은 '오토할부 특별혜택 기획전'을 통해 중고차 시장에서는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 저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 인증 중고차 웹사이트 내 '오토할부 특별혜택 기획전' 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차량을 현대캐피탈의 할부 상품으로 구매하는 고객들은 2%p 금리 할인을 받아 '최저 2.5%'라는 파격적인 저금리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현대캐피탈 고객들은 저금리 혜택에 더해, 24시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현대캐피탈 금융 상품을 이용해 간편하게 현대인증중고차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이 기획전 내 차량가 약 3200만 원 수준의 현대자동차 그랜저를 현대캐피탈 상품을 이용해 60개월 할부 구매할 경우, 고객은 2.5%라는 저금리로 약 월 56만 원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특별 금리 할인 혜택은 이전(4.5%)과 비교하면 전체 할부기간 동안 약 180만 원에 이르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혜택이다.
한편, 현대인증중고차는 설 연휴를 맞아 '인증중고차 패밀리카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번달 1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기획전은 싼타페 MX5와 팰리세이드 LX2 등 패밀리카 대표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현대인증중고차는 행사 기간 중 대상 차종을 계약하는 전 고객에게 설 명절지원금으로 구매 차량 할인쿠폰 30만 원권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5명에게 CJ 기프티콘 50만 원권도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통상 5% 이상의 금리가 적용되는 중고차 할부 시장에서, 현대캐피탈은 현대인증중고차 고객을 대상으로 최저 2.5%라는 파격적인 금리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캐피탈은 모든 현대자동차그룹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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