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운전하면 보험료 할인"…KB손보 '다이렉트 플러스 운전자보험' 출시

KB손해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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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KB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형사합의금, 변호사선임비용, 벌금 등을 보장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는 고객에게는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KB다이렉트 플러스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KB다이렉트 플러스 운전자보험'은 타인의 사망이나 중대법규위반 교통사고 발생 시 검찰 기소 이전 경찰조사 단계에서도 변호사선임비용을 보장한다. 특약 가입 시 '가족 일상생활 중 배상책임', '골절 진단비(치아파절 포함)' 등 자동차 사고가 아닌 일반 상해사고도 보장한다.

이 상품은 자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인 경우 매달 보험료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티맵 안전운전 점수 70점 이상 시 초년도 보험료의 11.5%를 추가 할인받을 수 있어, 두 가지 할인을 동시에 적용할 경우 최대 16.5%까지 할인 혜택이 커진다.

보험계약 만기 유지 시 총 납입한 보험료의 5%를 돌려주는 '만기유지보너스'도 있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