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보, SKT 로밍서비스에 해외여행보험 탑재…보험료 최대 50% 할인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캐롯손해보험이 SK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로밍 서비스 'BARO요금제'에 캐롯 해외여행보험 상시 할인 서비스를 탑재한다고 2일 밝혔다.
SK텔레콤의 BARO요금제 가입자는 캐롯 해외여행보험을 기존 보험료보다 30% 저렴한 가격으로 최대 10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오는 8월까지는 출시 기념 50% 할인쿠폰이 지급돼 최대 1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캐롯 해외여행보험은 출국 전 모바일과 온라인에서 즉시 가입할 수 있다. 보장범위에 따라 라이트·스탠다드·VIP플랜 중 선택할 수 있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VIP플랜의 경우 사망과 후유장애 최대 5억원, 상해·질병으로 인한 해외실손의료비 최대 5000만원 등 디지털 채널로 가입할 수 있는 해외여행보험 중 보장 한도가 가장 높다"며 "SK텔레콤과의 제휴 할인으로 더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해외 여행보험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wh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