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절세·자산관리 이벤트 실시…"ISA·연금저축계좌 개설 혜택"

(유진투자증권 제공)
(유진투자증권 제공)

(서울=뉴스1) 전지아 기자 =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12월 말까지 '절세·자산관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투자를 시작한 고객을 위한 '2030 절세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자는 10주간 매주 절세·투자 관련 학습 콘텐츠를 받고 퀴즈를 풀게 된다. 정답을 맞힌 뒤 ETF를 1만원 이상 순매수하면 매주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원이 지급되고, 누적 달성 횟수에 따라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중개형 ISA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하면 1만 원의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30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추가로 지급된다.

ISA 순입금 금액에 따라 최대 40만 원 상당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입고액 기준 500만 원당 2만 원씩 최대 40만 원(1억 원 입고 시)까지 혜택이 주어진다. 제휴 운용사의 ETF를 순매수할 경우 금액에 따라 최대 12만 원까지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혜택이 적용되는 제휴사는 삼성자산운용·키움투자자산운용·신한자산운용 등 6개다. 운용사별로 2만원씩 총 6매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기간 내 연금저축 계좌 개설 시에는 신세계상품권 1만원이 지급된다. 순입금 금액 혜택은 중개형 ISA와 동일하게 최소 2만 원부터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된다. 제휴 운용사 ETF 순매수 시에는 최대 10만원의 혜택도 있다.

국내주식 투자자에게는 이벤트 기간동안 거래금액 및 순입금고 기간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의 혜택이 지급된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를 순입고한 고객은 순입고 금액을 2배로 인정받을 수 있다.

imji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