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MTS·HTS 접속 지연…거래 장애 등 이용자 불편

신한투자증권 본사(신한투자증권 제공). ⓒ 뉴스1
신한투자증권 본사(신한투자증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신한투자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접속 지연이 발생해 이용자들이 거래 등에 불편을 겪었다.

신한투자증권은 21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현재 SOL 증권(HTS, MTS)의 접속이 지연돼 사용이 원활하지 않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주문을 원하는 고객에게 고객지원센터(02-3772-0365)나 관리지점으로 연락해 달라고 안내했다.

홈페이지와 신한금융그룹 통합 앱 '슈퍼SOL'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에도 개장 직후 거래가 체결되지 않는다며 접속 불편을 호소하는 글이 올라왔다.

신한투자증권은 "조치 완료 시 공유드리겠다"며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접속 지연의 원인과 정확한 발생 시점, 복구 예상 시간은 공지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ju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