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개별주식선물 거래 시 추첨 통해 국내 우량주 증정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키움증권(039490)은 개별주식선물 거래 고객 대상으로 매주 국내 우량주 지원금을 추첨해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30일까지 총 7주간 진행한다. 이벤트를 신청하면 응모권 1매를 증정해 개별주식선물 거래가 없는 참여자도 추첨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 개별주식선물 거래금액 1000만 원당 경품 응모권 1매를 지급한다. 획득한 응모권은 매주 진행하는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에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 지원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거래 금액이 클수록 응모권이 많이 지급돼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개별주식선물을 처음 거래하는 신규 고객에게는 1계약 거래 시 네이버페이 상품권 1만 원을 증정하고 10계약 거래 시 1만 원을 추가 증정한다.
국내 개별주식선물은 현물 주식 투자와 달리 상승장뿐만 아니라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양방향 투자'가 가능하다. 시장 하락이 예상될 때 매도 포지션을 취해 보유 주식의 가격 하락 위험을 방어(헤지)하는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증거금(주식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보유 주식을 담보로 활용해 주식선물에 투자해 자금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레버리지 투자를 실행할 수 있다.
시장 변동성 확대 또는 반대 포지션일 경우 원금 초과 손실에 유의해야 한다.
키움증권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신규·최근 6개월간 국내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이용자를 대상으로 '국내선물옵션 수수료 최대 9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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