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금융, 모바일 전용 파킹통장 '증금 매일모아 통장' 출시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한국증권금융은 모바일 전용 파킹통장 '증금 매일모아 통장'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고객이 여유자금을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모바일 전용 수신상품이다.
증권금융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개인투자자의 자산관리 편의를 위한 예수금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파킹통장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상품을 출시했다.
'증금 매일모아 통장'은 우대조건 없이 연 2.96%의 단일금리를 제공하는 일복리 방식의 수시입출식 수신상품이다.
예치기간 중 매일 이자가 적립된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1인당 최고 1억 원까지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는다.
또 이체 수수료를 전면 면제하고 비대면 즉시 계좌개설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증권금융은 '증금 매일모아 통장' 개설 고객 중 참여형 리워드 프로그램인 '워크플러스'를 이날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워크플러스' 걷기 이벤트는 하루 8000보 달성과 받기 버튼 클릭 시 매일 포인트(100P)를 지급하고,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상품 가입과 이벤트 참여는 모두 증권금융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증권금융 뱅킹+'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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