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개인연금 입급 고객에 최대 200만원 혜택

1Q 스마트 개인연금 랩 신규 가입시 추가 혜택 제공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하나증권은 연말까지 '개인연금 순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개인연금 순증 이벤트'는 개인연금 계좌에 추가 입금하거나 다른 금융기관 개인연금을 이전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순증 금액에 따라 최대 200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중 '1Q 스마트 개인연금 랩'에 신규 가입한 손님에게는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를 신청한 신규 가입 손님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2만 원을 지급한다.

이벤트와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나증권은 연금자산 5조 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 올해 2분기 개인형 퇴직연금(IRP) 원리금 보장형 1년 수익률 54.91%, 3년 수익률은 23.33%로 3개 분기 연속 증권업계 1위에 올랐다.

e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