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현대白 VIP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 시작
창업·가업승계 결합한 프리미엄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제공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하나증권은 현대백화점 목동점 6층에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세일즈앤트레이딩(S&T) 등 각 부문 역량을 집결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THE H1 W를 신규 오픈하고 개점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진행된 개점 기념 행사에는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와 김창섭 현대백화점 부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과 손님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THE H1 W는 현대백화점 VIP(쟈스민 손님) 손님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금융센터다.
하나증권은 THE H1 W에서 주식, 채권 등 자산관리 서비스는 물론 NEW 패밀리오피스 인수창업 서비스도 선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증여, 상속 중심의 자산 승계 방식에서 나아가 자녀의 창업지원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가업승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밀리오피스 설루션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손님의 자산 증식과 가업승계, 차세대 성장까지 지원하며 일상 속에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개인 리테일 뿐만 아니라 IB 사업 확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1월 첫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한 이후 지난달까지 누적 모집금액 5000억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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